MAICO SCENE 01
TEO by the Sea
터, 바다에서
거창한 캠핑이 아니어도 좋았던 날.
처마 빈티지 블루와
터의 그라운드시트만 가볍게 챙겨
바다로 향했습니다.
푸른 바다와 닮은 처마 아래,
그라운드시트 하나 펼쳐두고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텐트를 세우지 않아도,
많은 장비를 꺼내놓지 않아도
좋아하는 공간 하나면 충분했던 시간.
파도 소리를 듣고
바닷바람을 맞으며
잠시 머물다 돌아온 어느 날의 피크닉.
CHEOMA Vintage Blue와 TEO,
바다 곁에 만든 작은 우리의 자리.
터 TEO
공간의 시작은
바닥에서부터.
STRESS FREE AREA
